강연강사들의 경연 진행
황해남도에서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야 합니다.》
황해남도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강연선전의 위력을 고조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얼마전 도에서는 강연강사들의 경연을 조직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강연강사들의 실무수준과 능력을 한단계 높이는데 목적을 둔 경연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우선 강연제강을 당정책적요구와 자기 지역의 실정에 맞는 참신한 내용들로 일관시키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렸다.당대회과업관철에서 나서는 정책적문제들,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서 나서는 문제, 5대교양자료 등을 실감있게 반영하여 작성하도록 하였다.이와 함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흥을 줄수 있게 복장과 기재준비에 힘을 넣으며 기량훈련도 잘하도록 하였다.참가자들을 여러 부류로 나누어 단계별로 경연을 진행하게 함으로써 그 실효성을 최대로 높이도록 하였다.
이런 빈틈없는 준비밑에 도안의 여러 지역에서는 강연강사들의 경연이 활발히 진행되였다.
경연참가자들은
도에서는 우수하게 평가된 강연강사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의의있게 진행하였다.
강연선전의 위력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한 도당위원회의 조직정치사업은 계속 심화되고있다.
특파기자 윤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