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도구역의 전쟁로병이 받아안은 백번째 생일상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복된 삶을 누리는 장수자들이 날로 늘어나는 속에 남포시 와우도구역의 전쟁로병이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꿈만 같은 행복을 받아안은 할아버지는 전쟁로병들에게 거듭 베풀어지는 당의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나라없던 세월 조국의 귀중함을 실체험으로 간직한 그는 해방후 인민군대에 남먼저 입대하였으며 전화의 나날 침략자들을 무찌르는 싸움마다에서 무비의 위훈을 세웠다.
영예군인의 몸으로 수십년간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한 로병동지는 자손들이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적극 떠밀어주면서 훌륭한 혁명선배, 교양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왔다.
전쟁로병의 가족, 친척들은 오늘의 이 영광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하며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굳건히 이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해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와우도구역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로인의 가족, 친척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