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의 두뇌-인공지능기술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계적경쟁력을 가진 기술들을 개발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가 가장 관심하고 힘을 집중하고있는 과학기술이 있다.
현대산업의 두뇌로서 사회경제발전을 견인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전략적인 첨단기술로 부상하고있는 인공지능기술이다.
인공지능기술의 개발, 적극적인 도입과 더불어 인류는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기계가 인간을 대신하는 희한한 현실을 체감하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였다.
1950년대에 《인공지능》이라는 용어가 처음 쓰이기 시작한 때부터 세계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현실적응성이 부단히 높아져 1990년대부터는 점차 그 능력이 발휘되였다.특히 20세기말부터 인터네트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자료의 폭발적인 증대, 콤퓨터성능의 놀라운 개선으로 하여 인류는 마침내 기계사람 즉 인공지능기술을 실용화하는 높은 단계에 들어섰으며 이것은 인공지능, 로보트공학, 사물인터네트, 생물공학 등과 같은 첨단기술들의 융합으로 특징짓는 제4차 산업혁명을 불러왔다.
현재 인공지능기술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고조기에 들어서고있다.
인공지능기술발전의 추세를 분석해보면 크게 2가지로 갈라볼수 있다.
하나는 판단, 분석을 목적으로 하는 식별형인공지능이며 다른 하나는 새로운 자료의 창조를 목적으로 하는 생성형인공지능이다.
실례로 지능형손전화기의 지문보안체계와 지문, 홍채, 화상인식으로 출근정형을 기록하는 종업원관리체계가 바로 현실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식별형인공지능기술이다.2022년부터 학계와 산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부상한 생성형인공지능은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자료를 만들어내는 새세대 인공지능이다.어느한 경제잡지가 발표한데 의하면 생성형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산업부문에서는 60~70%의 손로동을 자동화하여 비효률성과 작업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막대한 리윤을 얻게 되였다고 한다.
오늘날 생성형인공지능의 발전속도는 사람들의 예상을 훨씬 초월하고있다.화상식별능력은 2015년에, 영어본문리해능력은 2020년에, 박사급의 과학문제들에 대한 대답능력은 2024년에 인간의 지능수준을 넘어섰다고 한다.앞으로 5년후에는 생성형인공지능이 개별적사람의 일부 지능을 확고히 앞설것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생성형인공지능과 관련하여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인공지능기술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고있으며 산업분야에 침투되여 사회와 경제발전에서 커다란 변혁을 가져오고있다.실례로 생성형인공지능이 구현된 의사로보트들은 상담, 검사, 진단, 치료, 관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맡아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농업부문에서는 생성형인공지능의 도움으로 농사작황을 예측하고 합리적인 작물종류를 선택하는 기술이 개발되고있으며 과일의 익은 상태만을 판별하여 익은것만을 수확하는 인공지능수확기가 널리 리용되고있다고 한다.
인공지능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도래한 제4차 산업혁명은 이처럼 이전의 산업혁명들과 달리 기계부문, 자동화부문, 정보기술부문을 비롯한 특정한 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경제분야를 뒤흔들어놓는 거대한 혁명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