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가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다고 비난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로씨야상임대표가 17일 나토가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핀란드와 뽈스까가 이미 나토의 핵계획에 참가하고있으며 지금에 와서는 자기 령토에 미국과 프랑스의 핵무기도 배비할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같은 나토성원국들의 무모한 행동은 핵안전분야에 돌이킬수 없는 해를 주며 특히 그것은 핵렬강들사이의 직접적인 충돌가능성을 포함하여 전략적위험을 크게 증대시킨다고 하면서 그는 이러한 행위를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