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통교양 활발히 진행
량강도당위원회에서
량강도당위원회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올해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있다.
《혁명전통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공적으로, 립체적으로, 다각적으로 벌려야 합니다.》
도에서 당결정에 반영한 올해 투쟁목표는 매우 높다.반면에 조건은 어렵고 부족한것 또한 적지 않다.
그럴수록 도당위원회에서는 혁명전통교양사업을 실천투쟁과 밀접히 결부하여 방법론있게 전개함으로써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대중의 정신력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지난 6월 어느한 주요대상공사현장에서 도당집행위원들과 도급기관 일군들이 참가한 가운데 협의회가 열리였다.
협의회에서는 혁명전통교양사업을 심화시켜 당대회결정관철에로 대중을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킬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참관 등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여 대중의 혁명정신무장사업에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답사, 참관을 통하여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의 전구마다에 나래친 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어떤 피어린 투쟁속에서 창조되였는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으며 선렬들의 그 정신으로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백배, 천배로 분투해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도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도안의 혁명사적부문 강사들과 도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주요대상건설장들과 농장, 광산 등을 순회하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과 결부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혁명전통교양을 진공적으로 벌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작전이 보다 심화되고 도안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혁명전통교양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보천내곡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는 집단적혁신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