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부부혁신자
우리 당의 수도건설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미더운 수도건설자들속에는 평진건설관리국 상하수도건설사업소의 김경호, 정명춘부부도 있다.
이들이 사회생활의 첫 발자욱을 건설사업소에 내디딘 때로부터 어느덧 수십년세월이 흘렀다.그러나 수도 평양을 더욱 웅장하고 아름답게 꾸리기 위하여 바쳐가는 이들의 지혜와 열정은 머리에 흰서리가 내린 오늘까지도 변함이 없다.
공무동력직장에서 일하고있는 남편인 김경호동무는 높은 기술기능을 소유하고 자기앞에 맡겨진 과제를 언제나 넘쳐 수행하고있으며 안해인 정명춘동무도 녀성작업반 반장으로서 대오의 앞장에서 헌신적으로 일하고있다.
자기 일터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애착을 안고 당의 수도건설구상을 꽃피우는 길에서 가정의 행복을 찾으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는 이들을 사람들은 부부혁신자라고 정담아 부르고있다.
로농통신원 박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