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당국의 핵무장화책동을 반대하는 기운 고조
일본 각지에서 핵야망을 실현하려는 당국의 책동을 반대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다.
14일 교도통신이 밝힌데 의하면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지방의회수는 82개에 달하였다.
이것은 이전 정권들에 비해 급격히 증가한것이라고 한다.
지방의회들이 줄줄이 당국에 의견서를 제출하고있는 현 상황은 다까이찌정권의 무분별한 핵무장화책동에 대한 일본각계의 심각한 우려와 불안감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