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강자들을 키우시는 길에서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
2017년 1월 어느날
이날 공장에 도착하시여 공장건설정형과 생산공정, 생산능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국산화비중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신
창고마다 그득그득 쌓여있는 자재들을 바라보시는 그이의 존안에는 만족하신 미소가 어려있었다.
기쁨에 넘쳐 그 광경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던
우리가 일떠세운 공장에서 우리가 만든 원료, 자재를 가지고 우리 손으로 가방을 생산하니 얼마나 좋은가.우리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가방까지 다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나는 이것을 락으로, 복으로 생각한다.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자력갱생의 정신을 심어주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기의것에 대한 애착과 긍지를 안겨주게 된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우리의
(이 땅에 꽃펴나는 만복의 창조물들은 모두
값높은 평가
2016년 12월
새로 개건된 야영소의 체육관 현관홀에는 도에서 자체로 생산한 마감건재견본품들이 진렬되여있었다.
마감건재들이 청소하기는 하지만 자체의 힘으로 마감건재를 생산하겠다고 달라붙은 그 정신이 좋다고, 자체의 힘으로 마감건재를 생산하겠다고 결심하고 달라붙은것자체가 수입병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이라고 하시면서 자체의 힘으로 마감건재를 생산한 도안의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을 높이 평가한다고 거듭 치하해주시는
환한 미소속에 마감건재들을 하나하나 주의깊게 살펴보시면서
자력갱생의 정신을 그토록 귀중히 여기시며 내세워주시는 절세위인의 그 사랑, 그 믿음이 있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자강력의 투사들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는것 아니겠는가.
김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