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성, 무조건성! 이것을 기질로 굳히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투쟁에 떨쳐나선
평안북도일군들과 인민들의 기세를 체감하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평안북도인민들은 지난 상반년기간
이
모래밭우에 펼쳐진 유채꽃바다
위화도!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고무단정이야기,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로부터 시작되여 우리 당력사와 공화국력사에 특기할 전설과 기적들을 엮으며 천지개벽된 이 섬지구에 《모래밭우에 펼쳐진 유채꽃바다》라는 또 하나의 전설같은 이야기가 수놓아졌다.이것은 대대로 물란리가 숙명으로 되여있던 불모의 섬을 지역개발사업의 본보기로, 당정책이 집대성되여있는 직관물, 실물교육의 교본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지난해 10월 위화도지구를 찾으신
평안북도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 위화도지구의 천지개벽을 안아오시고도 인민의 복리를 위한 구상을 또다시 펼치시니 그
기어이 유채꽃바다를 펼쳐놓아
당시 이 지구의 제방영구화를 비롯하여 도적으로 당정책관철을 위한 시급하고도 방대한 일판들이 수많이 전개되여있었다.
또한 위화도지구에서 유채라는 기름작물을 심고 가꾸는것은 헐치 않은 일이였다.
도당위원회에서 구상한 유채밭면적은 근 600정보에 달하였다.우리 나라에서 아직까지 이런 방대한 면적에 유채밭을 조성한 례가 없었지만 도당위원회는 위화도지구로 들어서는 초입구에서부터 많은 면적을 유채밭으로 전환할것을 결정하였다.
도당위원회가 굳게 믿은것은
바로 그래서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를 펼치는 사업이 도당위원회의 결정으로 채택되였던것이다.그 결정밑에는 전화의 용사들이 고지의 불탄 나무에 아로새겼던 《충성을 다할 때는 왔다》라는 글발이 빛나고있었다.
충성을 다할 때는 왔다!
도당위원회의 이 불같은 호소에 도안의 모든 당조직들과 인민들이 호응해나섰다.도급기관들과 신의주시, 의주군안의 기관, 단위들이 주력이 되여 떨쳐나섰다.온 도의 마음이 위화도에 쏠렸다.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를 펼치는데 필요한것이라면 누구든 발벗고나섰고 무엇이든 최우선시되였다.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를 펼치는것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투쟁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정하고 이를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들을 당결정결사집행에로 다시한번 분기시키는 계기로 삼은 사실은 오늘날 각 지역당조직들에 참으로 귀중한 진리를 새겨주고있다.도안에 아무리 수많은 일감들이 산적되여있다고 해도
위화도라는 지명은 위태로운 재앙을 안고있는 섬이라는 뜻이라고 이 고장 토배기들은 이야기하고있다.그도그럴것이 압록강하류의 맨 마지막지점에 위치하고있어 해마다 덮치는 물란리때문에 농사를 지어도 《계절농사》, 집짐승을 길러도 《계절축산》을 하면서 장마철만 되면 의례히 짐을 싸놓고있는것이 대대로 내려온 이 고장 사람들의 숙명이였다고 한다.이런 불모의 섬, 수수천년 자연도 온전한 꽃을 피우지 못한 모래밭우에
땅을 가꾼다, 새땅을 찾아낸다는 말은 있어도 땅을 만든다는 말은 없다.하지만 평안북도인민들은 말그대로 땅을 만들어내였다.유채밭적지가 아니라는 케케묵은 관념과 함께 모래, 자갈층을 활 들어내고 옥토로 전변시키기 위한 개간부터 시작하였다.땅을 50cm두께로 몽땅 파낸 다음 압록강바닥의 감탕을 정보당 200t씩 깔고 각 시, 군인민들이 지성을 담아 보내온 유기질비료와 부식토를 듬뿍듬뿍 냈다.추운 날씨에 강에서 감탕을 퍼내여 밭에 내는 작업만 해도 간단한 일이 아니였다.하지만 그렇게 힘겨운 일도 그후의 작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
수백정보의 포전을 일매진 옥토로 전변시켰지만 변덕스럽게 불어치는 위화도지구의 모래바람때문에 유채씨들을 심고 살려낸다는것도, 섬지구안에서도 온도차이가 심한 땅에서 골고루 싹틔우고 꽃펴날수 있게 한다는것도 헐치 않았다.건설이라면 설사 기일이 드티여져도 후날 봉창할수 있지만 작물은 생육기일만 놓치면 한해를 넘겨야 하기때문에 모두가 안타까운 심정을 감추지 못하였다.
이렇게 품을 들였는데 만약 싹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이런 고비에서 당조직의 능력이 검증된다.도당위원회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신심을 북돋아주는것도 중요하지만 보다는 당에서 하라고 한것이면 반드시 된다는 절대적인 신념, 당앞에 일단 맹세한것은 돌우에 꽃을 피우는 일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결사집행정신을 다시금 굳혀주는것이 더 심각한 문제임을 절감하였다.현지에서 소집된 일군협의회에서 도당책임일군은 말하였다.
바로 여기가 물란리로 참혹했던 페허지대였다.
이 이야기를 들려주며 도당일군인 리남철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때 우리들은 늘 외워오던 절대성, 무조건성이라는 말에 담겨진 무게를 똑똑히 깨닫게 되였습니다.》
당정책에 대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 그 집행에서의 백절불굴의 완강성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은 난관이 극단에 이르렀을 때 뚜렷이 검증되는 법이다.
지대정리로부터 유채꽃이 피여날 때까지의 100일투쟁은 《100일공연》이라는 이채로운 일화를 남겼다.위화도지구의 천지개벽과 함께 일떠선 문화회관에서 100일간 각 기관, 단위 일군들이 직접 출연하는 노래, 시, 재담과 같은 예술소품들로 진행된 특색있는 하루사업총화모임에 민심이 정담아 붙인 그 대명사에는
현장에서 창작된 소묘작품들과 시작품들에 대한 전시회, 도안의 각이한 선전선동력량들의 집중과 경쟁, 학생소년들로부터 가두녀성들에 이르기까지 너도나도 달려나와 벌리는 선동활동, 앞선 단위들의 경험과 성과에 대한 보여주기사업, 봉사단위들의 음식품평회, 도인민들의 물심량면의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위화도지구는 당정책관철의 기본동력인 정신력발동을 위한 사상전의 마당, 정치사업의 모든 방법들이 집초된 축도로 화하였다.
유채싹을 지켜 밤새우던 포전의 모닥불가에서도, 비닐박막을 두겹세겹 씌우며 모래바람과 싸우면서 부른 노래에도, 자재와 물자를 가득 싣고 달려오는 렬차와 화물자동차에서 나누는 이야기에도 뜨겁게 넘쳐흐른것은 위화도지구의 천지개벽을 위해 바치신
도급기관의 한 일군은 유채씨를 뿌린 날에 손자애가 태여났다는 소식에 접하고도 등을 떠미는 동지들에게 천지개벽된 평북의 새 주인이 될 손자를 사연깊은 유채꽃으로 축복해주겠다고 하면서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신의주시의 어느한 봉사단위에서는 유채밭의 한 구간을 맡아 가꾸는 속에서도 한번에 수천명분의 식사를 여러 차례나 성의껏 준비하여 사람들을 감동시켰다.평안북도인민들모두가 이렇게 위화도의 유채꽃을 위해 충정의 마음을 바쳤다.
이 소행들은
우리와 만난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은 100일의 나날은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사상사업에 대한 똑바른 인식과 경험을 가르쳐준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그 목소리에는 위화도지구에 휘몰아친 혁명의 폭풍속에서 새롭게 성장한 일군들의 활기찬 숨결이 비껴있었다.현실적으로 그들이 유채꽃바다를 펼치는 투쟁의 바쁜 속에서도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종업원들의 생활조건보장을 위해 바친 진정은 그대로 힘있는 정치사업이 되여 온실남새생산의 혁신적성과로 이어졌다.
유채꽃은 이런 뜨거운 마음에 뿌리내리고 피여났다.첫싹이 움텄을 때, 첫꽃이 피였을 때, 유채꽃바다가 만발했을 때 평북의 일군들과 인민들은 체험자가 아니면 그 진미를 알수 없는 혁명의 보람을 가슴벅차게 체감하였다.한평에 심은 유채는 300여포기, 한정보에 90여만포기라 친다 해도 근 600정보의 유채포기의 수자를 어떻게 헤아릴수 있으랴.
그 드넓은 포전에서 《포기농사》라는 말까지 나왔으니 거기에 바친 수고와 정성을 무슨 말로 그려낼수 있으랴.
위화도에 유채꽃바다가 만발했다는 보고를 당중앙에 드릴 때에는 도당책임일군도 눈시울을 적시였다고 한다.
지난 5월 31일 위화도지구를 찾으신
이렇게 지펴진 불은 기적을 낳는다
자연의 꽃은 피였다지지만 평북인민들의 마음속에 뿌리를 두고 핀 사연많은 유채꽃들은 결코 지지 않았다.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진군의 시발점에서 창조된 당정책관철의 절대성, 무조건성의 실천적경험은 평안북도일군들, 인민들의 새로운 투쟁의 교본으로, 기준으로 되였다.
자기 지역에 깃든 당의 령도업적, 자기 고장에서 창조된 모범으로 당정책관철전을 견인해나가는 사업방법은 그 실효가 참으로 거대하다.이것은 평안북도의 상반년투쟁에 대한 취재과정에 우리가 확인하게 된 귀중한 진리이다.도예술극장을 불과 40여일만에 훌륭히 개건한 사실은 그에 대한 좋은 례증이다.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를 펼쳐놓기 위한 투쟁이 한창 벌어지고있던 때 도당책임일군의 방에서는 협의회가 진행되였다.회의안건은 도예술극장개건사업과 관련한 문제였다.
도예술극장은 이미 몇해전에 개건되였었다.하지만 도의 주되는 힘이 위화도지구에 총동원, 총집중되고있는 때에 도당위원회가 굳이 이 개건사업을 결심한데는 사연이 있었다.도예술극장은 도의 대중적인 정치사상교양, 문화정서교양의 주요한 거점이다.도에서 진행되는 중요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여기서 진행된다.
이런 관점에서 투시해볼 때,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변혁되고 더우기 당의 령도밑에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삼광축산농장과 같은 지방변혁의 본보기적창조물들이 일떠서 평안북도가 시대의 각광을 받고있는 시점에서 볼 때 예술극장개건은 미룰수 없는 중대한 문제라는것이 도당위원회의 관점이였다.개건사업의 중심은 평안북도인민들의 마음속에 불멸의 화폭으로 깊이 아로새겨진
하여 중앙홀에는 피해지역에 찾아오시였던
개건된 극장은 당의 령도업적을 구가하는 새 작품을 창조하고있는 도예술단 창작가, 예술인들의 열정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이 극장에서 우리는 당정책관철정형을 총화하는 도당위원회의 총화모임도,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들로 진출하는 청년들의 탄원모임도 목격하였다.자기 도에 찾아오신
지금 도예술극장 바로 옆에는 현대적인 랭장고들을 갖춘 독특한 형식의 남새상점이 일떠서고있다.이 상점건설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일떠세워주신
도의 당정책관철투쟁을 키잡이해나가는 도당위원회의 혁명적인 사고방식과 혁신적인 일본새는 평안북도의 모든 시, 군들의 당조직과 일군들속에 그대로 관통되여 흐르고있다.누구나, 어디서나
사상의 위력으로 당정책관철투쟁을 이끌어나가는 당조직들의 적극적인 활약은 철산군당위원회의 선전선동사업만 투시해보아도 잘 알수 있다.당의 사상과 정책이 힘있게 맥박치는 대형구호들과 직관선전물들로 온 군을 당의 구호집으로 전변시킨 철산군은 가는 곳마다 정신이 번쩍 든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거창한 투쟁의 불길속에 도안의 모든 시, 군들의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당 제8기기간보다 더 많은 일판들을 련속 전개하고있으며 그때에 비할수 없는 일감들을 만짐에 덧짐으로 끝없이 걸머지고있다.그 과정은 곧 일군들과 인민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의 급속한 성장과정으로 되고있다.
선천군의 경우만 놓고보아도 군당위원회에서 올해 목표로 세웠던 일거리는 무려 200건이 넘지만 상반년이 지난 지금에 전개되여있는 일판들은 이미 그이상을 넘어섰다.군에서는 당정책으로 제시된 농촌살림집건설과 군당위원회결정으로 채택한 주요대상건설들외에도 새로 일떠서고있는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의 주변지구를 일신시키기 위한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도처에 방대한 건설판들을 펼치였다.이와 함께 농사와 논판양어 등 당의 경제정책관철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완강하게 병행해나가고있다.
제일 부족한것이 로력이지만 도의 전체 인민들이 충정의 한마음으로 위화도지구에 유채꽃바다를 펼쳐놓던 투쟁기풍으로 군안의 인민들이 너도나도 떨쳐나섰다.군당일군가족소대가 논판양어를 위한 종어기지건설을 해제끼고 군안의 가두녀성들도 큰 일감들을 맡아 해제끼고있다.
국토관리에서 모범으로 전국적으로 소문난 운산군이 올해 계획하고 판을 벌리고있는 수많은 일거리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절정을 이루었던 지난해보다도 훨씬 더 많다.
운산군에서는 이미 방대한 구간의 제방공사를 통이 크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을뿐 아니라 문화회관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창조물로 번듯하게 일떠세운것을 비롯하여 자체의 힘으로 군인민들의 문명수준을 도소재지 부럽지 않게 올려세울 야심만만한 목표밑에 도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었다.하지만
당정책을 받드는 정신과 투쟁원칙은 불변이여야 하지만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이것은 당의 요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계획실행을 위한 투쟁단계에 들어서면서 도안의 일군들의 일본새에서 일어나고있는 변화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당의 요구대로 모든 사업에서 투자의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고 수자를 중시하면서 지역자체의 튼튼한 발전잠재력을 갖추기 위한 투쟁을 과학적으로 지도해나가고있는것이다.
평안북도일군들은
최량화, 최적화를 지향하는 혁신적인 일본새, 수자를 중시하는 과학적인 사업기풍은 벼겨를 리용하여 농사에 효과적인 목초액을 다량생산하면서도 전기문제와 땔감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메탄가스도 얻는 일거다득의 생산공정을 꾸려놓은것을 비롯하여 군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추켜세우는데 필요한 예비와 가능성을 끝없이 낳고있다.
염주군에서 이룩되고있는 최근 성과들도 매우 흥미있다.일군들은 당에서 일떠세워준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당의 요구와 인민의 기대대로 은을 내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 자각으로 생산정상화를 위한 원료보장문제를 최대로 중시하고 자기 고장의 자원들을 새로운 눈길로 찾아보았다.결과 논이 많은 고장인 군의 특성에 맞게 원료기지의 논면적을 확대할수 있는 예비를 찾아냈다.쓸모없이 내버려져있던 간석지의 갈밭이 옥토로 전변되였다.바다를 끼고있는 유리한 조건을 리용하여 인민들이 즐겨찾는 해수욕장까지 꾸렸다.군의 자연지리적특성을 잘 리용하여 생산하고있는 수산물가공제품들, 염주의 특산인 돌가공제품들이 군내인민들뿐 아니라 다른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속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이런 사업기풍과 일본새로 도안의 모든 시, 군들이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속에서 경쟁적으로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불모의 섬이였던 위화도지구를 락원의 섬으로 천지개벽시켜주시며
평안북도에 대한 취재과정에 우리를 제일 기쁘게 한것은 인민들로부터 일군들의 멸사복무의 헌신에 대한 호평을 많이 듣게 된것이다.평안북도일군들의 인민관, 멸사복무정신에서는 확실히 큰 변화가 일어났다.그것은 평북인민들이 전설처럼 외우고있는 고무단정이야기,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이야기들이 일군들의 마음속에 깊은 뿌리를 내렸기때문이다.
《큰물이 범람하는 위험천만한 피해지역에 달려오시던
이것은 신의주시당 책임일군의 말이다.우리는 그를 시당위원회청사가 아니라 시민들이 오고가는 인도로의 보도블로크를 교체하는 작업장에서 만났었다.이렇게 만나는 일군들마다 우리 시대와 더불어 길이길이 전해갈 인민사랑의
신의주시 락원동지구의 불비한 도로들에 대한 포장작업, 수천m에 달하는 류상동지구수도관공사, 능력이 큰 염소목장건설, 시내에 있는 뻐스정류소들을 현대적미감이 나게 개변하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인민생활에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사업들을 불과 몇달안에 결속…
신의주시일군들은 올해에 계획하였던것의 3배에 달하는 160여동의 소층, 다층살림집들의 개건보수작업을 상반년기간에 끝내였으며 시자체의 힘으로 류초리제방을 더욱 보강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사실들은 당이 바라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려고 애쓰고있는 평안북도당위원회와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과업과 투쟁령역은 지난 5년보다 더욱 웅대하고 광활하며 각 지역의 당조직들과 일군들, 인민들에게는 당 제8기기간보다 몇배의 능력으로써만 수행가능한 과제들이 지워져있다.당에서 바라고 요구하는것이라면 모래밭우에도 꽃바다를 펼쳐놓을수 있는 절대성, 무조건성이 체질화되여야만 당의 령도를 받들어 전국의 모든 지역들을 위화도지구와 같은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킬수 있는 기적의 힘이 분출될수 있다.
당정책관철에서의 절대성, 무조건성!이것을 기질로 굳히라.그러면 반드시 기적이 창조된다.
바로 이것이 오늘의 변혁시대에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이 실천을 통하여 날마다 절감하고있는 투쟁과 생활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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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기자 한경철
김혁준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