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들의 역할제고이자 생산활성화이다
자체의 기술력량강화를 위한 여러 시, 군 일군들의 사업을 놓고
《인재가 모든것을 결정합니다.》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관철에서 앞서나가고있는 시, 군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해당 지역의 책임일군들이 인재들의 역할제고이자 생산활성화이라는 투철한 관점밑에 기술력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연탄군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는 사업을 실속있게 잘해나가고있다.주목되는것은 군책임일군들이 한개 공장씩 맡고 내려가 기술과 기능이 높고 전도가 유망한 사람들을 적극 찾아내여 그들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핵심적, 주도적역할을 하도록 떠밀어주고있는것이다.
군일용품공장의 한 로동자가 기술일군으로 성장한 과정을 놓고보아도 그렇다.언제인가 군책임일군은 일용품공장에 대한 지도사업을 하는 과정에 그가 지난 시기 지역의 원료를 가지고 질높은 가루비누와 물비누를 만든 경험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책임일군은 종업원들과의 담화를 심화시키는 과정에 그가 앞으로 질높은 화학일용품을 생산하는데서 두각을 나타낼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그후 군당위원회에서는 그를 대담하게 새로 일떠선 군일용품공장 기술준비실 실장으로 임명하였다.이러한 조치에서 자신에 대한 당조직과 집단의 믿음을 깊이 새긴 그는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였다.하여 지역의 원료원천에 의거하는 질높은 빨래비누생산기술을 완성하는 결실을 안아왔다.
이 일을 계기로 군에서는 학력을 중시하던 종전의 관례에서 벗어나 기술혁신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을 대담하게 믿고 중요한 일감들을 맡겨주었다.또한 기술혁신경쟁을 의의있게 진행하여 지방공업공장 종업원들이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사활을 걸고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그 나날 군에서는 능력이 인정된 수많은 기술자, 기능공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하는데서 성과를 거두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여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아무리 과학기술에 조예가 깊고 창조적열정이 남다르다고 하여도 그것을 알아주고 이끌어주지 않는다면 땅속에 묻힌 보석처럼 빛을 낼수 없다.사람들의 재능의 싹을 귀중히 여기고 품들여 키워주는 군책임일군들의 노력이 있어 지금 연탄군의 많은 사람들이 과학기술인재로 자라나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는것이다.오늘날 연탄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전국식료품전시회-2026》을 비롯한 여러 전시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된것도 인재들과의 사업을 방법론있게 한 지역 책임일군들의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구성시와 동신군, 정평군, 함주군을 비롯하여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여러 시, 군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이곳 책임일군들은 인재력량강화이자 지방공업활성화이라는것을 깊이 새기고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옳바른 방법론을 가지고 실속있게, 전망성있게 하고있다.
여기서 반드시 강조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자면 책임일군들부터가 높은 전문가적자질을 지닌 쟁쟁한 실력가가 되여야 한다는것이다.인재가 인재를 알아본다고 일군들부터가 높은 전문가적자질을 소유하여야 인재들의 가치를 정확히 평가할수 있으며 그들의 창조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과학적으로 해나갈수 있다.
최근 신포시일군들속에서는 바다가양식과 수산물가공, 일용품생산 등 여러 분야의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기 위한 과학기술학습열의가 높아지고있다.시당책임일군을 비롯한 지도일군들은 《양식박사》, 《수산물가공전문가》, 《비누기술자》라고 불리울 정도로 높은 실력을 소유하고있다.이렇게 지도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이 높으니 인재들과의 의사소통이 잘되는것은 물론 그들의 특기와 재능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동원하면 최대의 효력을 내겠는가를 정확히 판별하고 그에 맞게 사업을 조직하여 효률성을 높이고있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선진적인 밥조개양식기술을 도입하고 신포시기술준비소에서 간유에 의한 질높은 비누생산기술을 확립한 과정을 놓고서도 그것을 알수 있다.이 사업들을 시작할 때 시책임일군은 과학연구력량을 자신이 직접 편성하였으며 련관단위 과학연구집단과의 협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었다.뿐만아니라 과학연구에 동원된 기술자들에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실마리도 튕겨주고 그들이 자기 능력을 다 발휘할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만약 시의 책임일군들이 전문가적인 안목에서 인재들을 평가하고 동원하는 사업을 소홀히 하였다면 협동연구의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작전하고 계획대로 내밀지 못하였을것이다.
시의 현실은 일군들이 높은 실력을 소유하여야 인재의 가치를 정확히 판별하고 그들을 효과적으로 조직동원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모든 시, 군책임일군들은 인재는 지방공업발전의 가장 필수적이며 전략적인 자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체의 기술력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전망성있게 내밂으로써 지역의 경제발전을 확고히 담보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김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