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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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 화요일 6면

미국의 터무니없는 비난을 일축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7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대통령선거에 개입하였다는 미국집권자의 비난을 일축하였다.

그는 미국측의 주장은 완전히 터무니없는 날조이고 악의에 찬 비방중상으로서 이미 무근거한것으로 증명되였다고 하면서 중국은 지금까지 내정불간섭원칙을 견지해왔으며 미국대통령선거에 흥미도 없고 개입한적도 없다고 반박하였다.오히려 누가 쩍하면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고 오래동안 세계각국의 정부, 기업, 일반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감시통제하고있으며 다른 나라 공민들의 자료를 대량적으로 절취하고있는가를 국제사회는 똑똑히 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스스로 반성하고 중국의 영상에 공연히 먹칠하는 행위를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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