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통교양에 선차적힘을
회령시 벽성농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농장원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모든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혁명전통학습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정상적으로 진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특히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비롯한 혁명전통교양도서들에 대한 해설과 연구발표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당원들과 농장원들의 가슴마다에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신념과 투쟁기풍을 깊이 새겨주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제2작업반에 나간 초급당일군은 작업의 쉴참을 리용하여 회상실기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를 가지고 교양사업을 격식없이 진행하면서 모두가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백두의 혁명정신을 깊이 심어주는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하여 농장의 당원들과 농장원들은 혁명선렬들처럼 살며 투쟁하려는 높은 열의를 안고 당면한 영농작업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로농통신원 리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