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헌신의 길에 새겨진 못잊을 이야기
의료봉사시간에 찾아오시여
2014년 3월 어느날
자애로운 그이의 영상을 뵈옵는 순간 의사, 간호원들과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 목청껏 만세를 불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그들의 환호에 답례하신
잠시후 병원을 돌아보시며 의사들이 치료하는 모습도 하나하나 보아주시던
이날
특히 병원에 환자들이 많이 찾아와 치료를 받고있는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병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는것이 알린다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훌륭한 치과병원을 마련해주시고도 의료봉사시간에 찾아오시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도록 세심히 보살피시는
정녕 이렇듯 자애로우신 인민의
명절처럼 기쁜 날
2024년 8월 어느날
바람부는 직승기착륙장에 도착하신
이날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을 지켜내는 무비의 공적을 쌓은 직승비행부대 비행사들을 떠들썩 더 높이 자랑하고싶은 마음에 피해복구현장에서 돌아오는 길로 부대를 찾아왔다고 서두를 떼신
자신에게 있어서나 우리 당에 있어서 오늘 8월 2일은 국가적으로 제정된 명절은 아니지만 명절을 맞이한것처럼 기쁜 마음을 안고 이곳으로 왔다고, 사실 장마철피해가 큰것으로 하여 일감은 산처럼 쌓이고 근심도 없지 않지만 영용한 우리 공군장병들을 표창하러 온다는 생각에 얼마나 발걸음이 가볍고 마음 또한 즐거웠는지 모른다고.
순간 공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불을 안은듯 뜨거워올랐다.
응당 할 일을 했을뿐인 자기들을 축하해주기 위하여 찾아오신것만도 크나큰 영광인데 하늘같은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는
자신의 살점, 살붙이와도 같은 우리 인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구원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런 위훈을 세운 우리 비행사들을 표창하는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이의 마음은 마치 명절같으시였던것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