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경축하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진행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경축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승리는 대를 이어》가 2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대화시 《불멸의 전승업적 만대에 빛나리》, 합창
전화의 용사들이 지녔던 불굴의 투쟁정신, 열렬한 애국심을 감명깊게 전해주는 남성중창 《조국보위의 노래》, 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등을 들으며 참가자들은 전승세대가 이룩한 승리가 얼마나 값비싼것인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후손들이 대를 이어 빛내여갈
공화국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한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발전을 이룩해온 자랑스러운 투쟁사를 감회깊이 되새겨주는 종목들은 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 대를 이어
전승세대의 고귀한 정신과 불굴의 투쟁기풍을 이어받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영웅적로동계급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준 모임은 합창 《승리는 대를 이어》, 《영원하라 국기여》로 끝났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진행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과일군안의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우리의 7.27》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설화시
출연자들은 혼성중창
《결전의 길로》, 《얼룩소야 어서 가자》 등 전시가요의 선률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조국사수전, 혁명보위전, 평화수호전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한 전화의 영웅전사들과 전시식량증산투쟁으로 전쟁승리에 적극 기여한 애국농민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백절불굴의 기개를 뜨겁게 새겨안았다.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시고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시는
제창이야기 《농촌진흥 멋이로다》 등의 종목들에서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어머니조국을 받들고 빛내여갈 농업근로자들의 강렬한 지향이 분출되였다.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으로 끝난 공연은 영웅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전통과 력사를 굳건히 계승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