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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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금요일 3면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적극 본받도록


우시군 우중농장 초급당위원회에서 농장원들의 가슴마다에 전세대 농민들의 투쟁정신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우선 기동예술선동대활동과 방송선전활동을 통하여 전화의 나날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후방을 공고히 하고 전승을 앞당기는데 크게 이바지한 전시농민들의 투쟁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한편 당세포들에서 전시농민들의 투쟁을 주제로 이야기모임과 읽은책발표모임 등을 월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진행하도록 당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이 과정에 농장원들은 전시농민들이 지녔던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해갈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며칠전 제1작업반에 나간 초급당일군은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며 전시농민들의 투쟁자료를 감명깊게 들려주면서 불비속에서도 알곡증산으로 전쟁승리에 이바지한 그들처럼 다수확성과로 당을 받들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전세대 농민들의 투쟁정신을 깊이 새겨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가고있는 이곳 초급당위원회의 사업기풍은 농장원들을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로농통신원 김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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