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 가장 큰 효과-뇌건강
운동의 가장 큰 효과는 뇌에서 나타난다.
운동을 정열적으로 하면 몸이 튼튼해질뿐 아니라 뇌 역시 건강해진다.특히 나이든 사람일수록 운동이 뇌건강에 좋다.
자료에 의하면 운동을 알맞춤하게 또는 정열적으로 하면 치매를 비롯한 로화로 인한 인식능력의 감퇴를 막을수 있다고 한다.
연구사들이 정신활동에 미치는 운동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800여명의 건강자료를 분석하였다.분석에 앞서 그들은 평균나이가 70살인 대상자들이 운동을 2주일에 몇번 하는가를 료해하였다.7년후 그들에 대한 신경심리학적검사를 진행하고 5년후 다시 하였다.
기억력과 사고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신경심리학적검사에 이어 자기공명화상장치를 리용한 뇌검사도 진행하였다.
료해한데 의하면 대상자들의 90%가 걷기운동을 간단하게 하였거나 전혀 하지 않았다.그러나 나머지 10%는 달리기나 체조 등 운동을 알맞춤하게 또는 정열적으로 하였다.
초기 기억력과 사고능력에서 이상이 없던 대상자들중 운동을 소극적으로 한 대상자들의 인식능력은 5년사이에 상당히 감퇴되였다.즉 10년정도 뇌가 로화되였다.
또한 연구사들은 그들이 간단한 일을 얼마나 빨리 처리하며 단어를 얼마나 기억하는가 하는 검사를 통해 대상자들의 인식능력을 평가하였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나무가지처럼 뻗은 뇌세포들의 시납스기능이 손상된다.시납스기능은 사고하는데서 필수적이다.
세월이 흐르면 뇌의 회백질체적이 작아져 여러가지 정신장애에 걸리기 쉽다.
결과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알맞춤하거나 정열적인 운동은 뇌의 로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