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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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수요일 3면 [사진있음]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서 경제선동활동과 로력지원 진행

남포시당위원회의 일군들과 가족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야 합니다.》

며칠전 남포시당위원회의 일군들과 가족들이 대안구역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서 경제선동활동과 로력지원을 진행하였다.건설현장에 도착한 시당일군들과 가족들은 잔디심기를 진행하는것과 함께 특색있는 경제선동무대를 펼쳐놓아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박력있게 벌리기 위한 사업을 작전하고 실속있게 내밀었다.이에 따라 해당 부서에서는 시당일군들과 가족들이 참가하는 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리기 위한 조직사업을 구체적으로 하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준비로 시당위원회가 들끓었다.특히 시당집행위원들과 부장, 과장이상 일군들과 가족들이 준비사업에 높은 열의를 안고 참가하였다.

지난 22일 대안구역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을 찾은 시당위원회의 일군들과 가족들은 군인건설자들의 열의를 배가해주는 참신하고 기백이 넘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시당일군들과 가족들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관철의 전위에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실천적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을 반영한 공연종목들을 생동하고 감명깊게 펼쳐놓았다.휴식참에는 군인건설자들의 옷도 손질해주고 따뜻한 정도 부어주면서 우리 당에 충성의 보고, 완공의 보고를 드릴 영광의 시각을 앞당기기 위해 더욱 힘차게 내달리자고 뜨겁게 고무해주었다.

시당위원회의 참신한 현장정치사업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변혁의 개척자, 행복의 수호자로서의 영예로운 본령을 다해나가는 길에 값높은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려는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성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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