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기와보도블로크공장 건설, 조업식 진행
평안북도에 기와보도블로크공장이 훌륭히 건설되여 조업하였다.
각이한 형태의 기와들과 보도블로크생산에 필요한 능률높은 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건설을 힘있게 내밀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은 건설력량편성과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면서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정책적지도, 기술적방조를 심화시켰다.
건설에 동원된 근로자들은 짧은 기간에 골조 및 내외부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어 사무청사, 생산건물 등을 질적으로 일떠세웠으며 원료투입기, 혼합기, 성형기를 비롯한 각종 설비들의 조립과 설치를 책임적으로 하였다.
이와 함께 록지조성과 도로포장을 하여 주변환경을 일신시켰다.
기와보도블로크공장 조업식이 2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업식에서 연설자는 건재공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확대강화하며 마감건재의 국산화를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장이 현대적으로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설비들을 애호관리하며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마감건재의 질을 개선하고 생산을 정상화함으로써 지방건설, 농촌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도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일떠선 공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