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소비품전시회 진행
인민소비품전시회가 지난 22일부터 강계시에서 진행되고있다.
인민들이 선호하고 반기는 질높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단위들사이의 경쟁열의를 불러일으키는데 목적을 둔 전시회에는 자강도안의 백수십개 단위에서 생산한 수만점의 인민소비품이 출품되였다.
도에서는 전시회를 앞두고 도안의 경공업공장들에서 자기 고장, 자기 단위를 대표할수 있는 특산품들을 내놓게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구체화하였다.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동신군과 우시군, 장강군의 식료공장들에서 출품한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가공품들은 자기 지역의 얼굴이 살아나면서도 생산원가가 낮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랑림군식료공장에서 내놓은 산열매를 주원료로 하는 맛좋은 단물들과 자기 고장의 흔한 약초를 리용하여 만든 건강식품들이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이밖에도 장자산종합식료공장의 제품들과 강계신발공장에서 만든 여러 형태의 신발이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전시회참가자들은 서로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질제고를 위한 다양한 형식의 교류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