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신문 륙상《자위대》의 불법적인 민간인감시활동을 폭로
최근 일본의 한 신문이 륙상《자위대》가 민간인들의 개인정보를 비밀리에 수집하며 감시활동을 벌린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륙상《자위대》가 오래전에 해외정보수집을 사명으로 하는 50~60명규모의 정보기구를 조직하였지만 이 기구는 국내에서 대학교수들을 비롯한 수천명에 달하는 민간인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였다.
기구가 수집한 개인정보에는 재산과 채무상황, 일상생활습관은 물론 일본당국과 《자위대》에 대한 태도, 사상적경향 등도 포함되여있다고 한다.
일본주민들속에서는 인권을 침해하는 《자위대》의 불법적인 감시활동에 대한 분노가 고조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