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탈선도 있어서는 안된다
《모든 단위들에서 자기 직능과 권능대로만 사업하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우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직능은 해당 단위와 부서, 일군들이 자기 임무에 맞게 한해동안에 해야 할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반영하여 사업내용과 그 수행방도, 행동준칙을 종합체계화하여놓은 사업기준이며 행동규범이다.
모든 부문, 단위들이 직능대로 사업하여야 온 사회에 혁명적인 제도와 질서를 확립하여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힘있게 열어나갈수 있다.
모든 사업을 직능대로 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내세우는 요구는 무엇인가.
1㎜의 탈선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모든 부문, 단위들이 과학적인 직능에 기초하여 자그마한 탈선도 없이 사업하는 체계와 질서를 강하게 세워야 국가사업이 편안하고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다.만일 부문과 단위들이 자기 직능에서 조금이라도 탈선하여 제멋대로 사업한다면 국가사업전반에서 혼란과 무질서를 초래하게 되고 나아가서 국가가 사회주의건설전반에 대한 통일적지도기능도 제대로 수행할수 없게 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오직 직능대로만 사업하는 혁명적인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직능대로 일하는데서 1㎜의 탈선도 없게 하자면 직능을 과학적으로 명백하게 작성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직능을 옳바로 작성하지 못하면 사람들속에서 무규률적인 현상이 나타나 사업이 혼란에 빠지고 무질서가 조성되게 되며 단위의 발전을 저애하게 된다.
직능을 당의 로선과 방침에 철저히 립각하여, 자기 단위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과학적으로, 세부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당정책을 자로 하여 부서가 년간에 수행하여야 할 사업목표와 내용, 부서성원들이 수행하여야 할 사업내용, 그것을 집행하기 위한 방도 등을 일반적으로가 아니라 사업공정별로 세분화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하여야 한다.직능을 몇몇 책임일군의 주관에 의해서가 아니라 대중의 집체적토의에 기초하여 사업계선과 책임한계가 명백하게, 현실성이 담보되게 작성하여야 한다.
사업령역이 계속 확대되고 사업기준이 높아지는데 맞게 직능을 제때에 수정보충하여야 일군들이 사업에서 탈선하지 않게 된다.새롭게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정책에 준하여 직능을 제때에 수정보충하여 그것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과학적인 설계도, 명백한 과제분담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직능대로 일하는데서 1㎜의 탈선도 없게 하자면 직능대로 사업하지 않는 현상과의 투쟁을 강하게 벌려야 한다.
지금 일부 일군들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권한밖의 일까지 가로타고앉아 좌지우지하며 사업에 무질서와 혼란을 조성하고있다.
일군들은 늘 자기 직능을 환히 꿰들고 오직 그대로만 일하여야 하며 직능에서 탈선하여 남의 일에 간섭하는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직능대로 사업하는 규률을 세우는데서 책임일군들이 수범이 되여야 한다.
책임일군들은 자기 부문, 단위에 직능대로만 일하는 정연한 체계와 엄격한 질서부터 세워 사람이 일하는것이 아니라 체계가 일하도록 하여야 한다.
직능대로 일하는데서 단 1㎜의 탈선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의 이 요구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오직 직능대로만 사업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나갈 때 우리 혁명대오의 전진속도는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승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