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 보건현대화를 위하여
우리 국가의 절대적인 원칙과 복무관이 깃들게
지방을 변혁하고 문명부강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우리 당이 구상하고 강력히 실행해나가는 천사만사중에서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도모하는것은 언제나 첫자리에 놓여있다.
귀중한 우리 인민에게 훌륭한 의료상혜택을 안겨주고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튼튼히 지켜주기 위한 현대적인 보건건설에서 언제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난해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구성시병원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전국적판도에서의 지방공업혁명과 병행하여 전개되는 보건혁명은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어주게 될 최급선무이며 이 사업에서는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에 모든것을 복종지향시키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인 원칙과 복무관이 깃들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국가의 절대적인 원칙과 복무관이 깃들게 하여야 한다!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새기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병원을 첨단의료기술과 건축기술의 복합체로 손색없이 책임적으로 일떠세우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보건의 혜택을 하루빨리 누리도록 하시려는 불같은 마음이 차넘치고있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병원의 모든 계통요소들이 기능성과 편리성, 미학성의 다각적면에서 과학적으로, 실용적으로, 예술적으로 훌륭히 조합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병원건설을 마무리하는데서 나서는 중요문제들에 대하여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어떤 자세로 병원건설에 림해야 하며 어떤 관점으로 보건혁명을 이룩해나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룡강군병원에서 하신 당부
지난해 12월 어느날 남포시 룡강군에 일떠선 병원과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특별히 관심하신 문제가 있다.
그것은 새로 일떠선 병원의 운영과 의료일군들의 봉사와 관련한 문제였다.
이날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시며 룡강군인민들이 살기 좋은 고장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기를 따뜻이 축복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결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닌 이 소중한 창조물들이 실지 사회주의보건발전의 위력한 동력이 되도록 하는것은 그 건설에 못지 않게 중대하고 책임적인 혁명과업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전국의 시, 군들에 일떠서게 될 지방병원들의 운영과 의료봉사에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밝히시였다.
룡강군인민들에게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손색없는 의료봉사기지를 안겨주시고도 병원이 개업한 후에 인민들에 대한 봉사를 진행하는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세심히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뜨거워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군병원의 모든 의료일군들이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천사만사중의 첫자리에 놓는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높은 수준의 의료봉사와 지극한 정성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는 본연의 사명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에는 어려있었다.
우리의 의료일군들이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제일로 중시하는 당의 뜻을 받들어 정성을 다해 환자들을 대하며 높은 의술로써 그들을 보살펴주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정의 세계가.
진정 룡강군병원에서 하신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는 모든 의료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인민에 대한 뜨거운 정성을 배가해주는 고귀한 자양으로 되고있다.
본사기자 김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