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은것을 후대들에게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일군이 들려준 이야기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나라의 명당자리마다에 훌륭히 꾸려진 야영소들에서는 지금 야영계절이 한창이다.
얼마전 우리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았다.
야외운동장,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야외물놀이장, 수족관, 조류사, 거울집, 립체률동영화관 등 없는것이 없어 야영소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탄이 절로 나왔다.
야영소에는 활쏘기장도 있었는데 이곳의 풍경 또한 이채로왔다.
훌륭한 활쏘기기재들과 목표판들, 자기들의 재간을 시위하며 활쏘기장에서 떠날줄 모르는 아이들…
이 류다른 모습에도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2014년 2월
이날
일군들은
비록 실내에 있지만 벽체와 바닥을 통나무와 잔디를 형상한 특색있는 건재로 처리한 활쏘기장은 자연미를 최대한 살려 마치도 숲속에서 사냥하는듯한 류다른 정취를 안겨주었다.
그런데 활쏘기장에 들어서시여 내부를 돌아보시던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최상의 목표를 내세우시는
허나 다음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더 큰 격정으로 젖어들었다.
이런것을 야영소들에도 하나씩 건설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는
현대적으로 꾸려진 활쏘기장을 보시면서도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이런 가슴뜨거운 사연속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는 훌륭한 활쏘기장이 자기의 멋을 뽐내며 당당히 자리잡게 되였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그해 4월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이날 활쏘기장에 들리시여서는 활촉을 비롯한 기재들을 놓을수 있는 대도 만들어주고 아이들이 활쏘기하는것을 앉아서 볼수 있게 의자도 만들어주라고 다정히 이르신 우리의
진정 우리 아이들이 야영의 나날을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안겨주시면서도 부족한것이 있을세라,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거듭 마음쓰시는
저저마다 시위를 당기며 화살을 날리는 아이들의 기쁨넘친 모습을 바라보는 우리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웨침이 저도 모르게 터져올랐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제일 좋은것만을 안겨주시는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