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경연 진행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경연이 10일 강남군안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와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는 지방발전혁명의 전위에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이며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가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을 적극 고무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실속있게 하였다.
혁명군대특유의 완강한 공격정신과 창조본때가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는 건설장들에서 경연무대를 펼친 학생소년들은 기백있고 랑만넘친 취주악곡들을 훌륭히 연주하였다.
동대원구역, 중구역, 보통강구역, 대동강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고급중학교학생소년들은 《친근한
《우리는 조선사람》,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을 비롯한 시대의 명곡들을 능숙한 솜씨로 연주하는 학생소년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에서 새로운 힘과 용기를 받아안으며 군인건설자들은 일손을 다그쳤다.
평양시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경연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