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들로 키워주시며
크나큰 믿음, 열화의 정
2015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려 촬영장에 나오시였을 때였다.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청년들을 미더운 시선으로 바라보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특출한 미풍을 발휘한 청년들앞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그 10여명의 청년들중에는 어느한 공사장에서 온 천성청년탄광의 길영조청년돌격대 대장도 있었다.
떳떳치 못하게 살아온 지난날과 결별한 그는 석탄증산으로 당을 받들어갈 결의를 안고 인생의 새 출발을 하였다.이러한 그가 뜻깊은 대회에 참가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에서 뵈옵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으니 그 격정이 얼마나 크고 뜨거웠으랴.
그는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석탄증산으로 결사옹위하는 오늘의 길영조가 되겠다고 힘차게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의 이름을 다정히 불러주시며 자신께서 알고있다고, 결의가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시였다.
그의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아직은 새롭게 살려는 결심뿐이고 나라를 위해 별로 큰일도 하지 못한 자기에게 그렇듯 크나큰 믿음과 정을 안겨주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런 훌륭한 미풍의 소유자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나올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대해같은 사랑과 고귀한 믿음이 담겨진 그이의 말씀은 돌격대대장은 물론 함께 서있던 청년들모두의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품에 안긴 우리 청년들처럼 행복한 청년들, 더없이 긍지높고 영예로운 청년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 고귀한 철리와 더불어.
청년들의 결의가 현실로 실현되게 하여야 한다
세해전 2월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격동적인 연설을 하시고 착공의 첫삽도 뜨시며 청년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날 새 거리건설착공식장에서 돌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오늘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에 참가한 청년들의 열의가 대단하였다고 하시면서 열광적으로 환호하고 구호를 힘차게 웨치는 청년들의 그 열기는 하늘을 찌를듯하였다고, 당중앙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청년들의 신념과 의지가 확실히 다르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야말로 청년돌격대원들로 하여금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불굴의 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하는 원동력이 아니랴.
일군들이 격정을 금치 못하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깊은 음성이 그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어떻게 하나 청년들의 결의가 현실로 실현되게 하여야 한다.
우리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을 언제나 심중에 안으시고 그들의 성장을 위해 깊이 마음쓰시며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일군들은 경애하는 그이의 품속에서 당에 끝없이 충실한 열혈의 전위, 애국청년들로 더 억세게 성장하는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이 어려와 가슴이 뿌듯해졌다.
본사기자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