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4일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관자들은
그들은 반제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조선혁명의 고귀한 승리의 전통을 마련해주신
혁명전우관에서 그들은 혁명의 길에서 뜻과 정을 나눈 전사들을 영원한 동지, 전우로 내세워주시고 값높은 영생의 삶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는 길에 주체혁명위업의 양양한 전도와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이 담보되게 된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고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