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해나가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2026》 진행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해나가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2026》이 1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평양교원대학 학생 리정광은 웅변 《절세의 애국자》에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간고한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심으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모든 청년들이 항일의 나날 사령부의 안녕을 지켜 날아드는 적탄도 한몸으로 막아서고 단두대우에도 서슴없이 올라선 혁명선렬들의 투철한
웅변 《덧짐》에서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 대장 최대혁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중대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신
이 땅우에 주체적청년운동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웅변모임은 혁명의 1세대가 물려준 고귀한 넋을 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나갈 계승자들의 드높은 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