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들의 고귀한 이름 위훈으로 빛내이리
《청년들은 당과
8월 15일을 맞으며
올해
돌격대는 지난 7월 5일까지 년간 굴진계획을 끝낸 기세로 더 높은 목표를 내걸고 굴진개소들을 새로 늘인데 맞게 버럭처리능력을 높이기 위한 기발한 착상을 받아들이는 등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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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김진청년돌격대 대장 우철규는 지금 돌격대원들은 령대청년탄광 자연흐름식배수갱공사에 참가하여 뚜렷한 실적으로 맡은 작업구간을 제일먼저 관통하고 갱영구화공사를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돌격대기발에는 항일의 육탄영웅 김진동지의 이름이 빛나고있다.불뿜는 적화점을 육탄으로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연 항일혁명투사 김진동지의 불굴의 모습은 오늘도 우리앞에 서있다.
수시로 석수가 쏟아져 어려운 조건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우리 돌격대원들은 불굴의 정신력으로 난관을 극복하며 전진속도를 높임으로써 작업과제수행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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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명칭에 항일혁명투사 오중흡동지의 이름을 새겨넣은 돌격대여서 조국해방의 날을 맞는 긍지와 자부심도 남다르다고 하면서 풍곡청년탄광 오중흡청년돌격대 대장 리현일은 자기의 불같은 결의를 이렇게 피력하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지금 우리는 계획보다 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굴진개소를 배로 늘이고 능률적인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여 련합기업소적으로 높은 굴진실적을 기록하고있다.돌격대원들 누구나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우리는 앞으로도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청년전위의 영예를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겠다.
본사기자 주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