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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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토요일 5면 [사진있음]

우리 선수들 제1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종합우승컵과 75개의 금메달 쟁취


제1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75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99개의 메달과 3개의 부류별종합우승컵을 쟁취하는 자랑찬 경기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선수들은 성인, 청년, 소년부류 남, 녀단체틀경기, 성인부류 녀자단체맞서기경기, 청년부류 남, 녀단체맞서기경기, 소년부류 남, 녀단체맞서기경기, 성인, 청년, 소년부류 남, 녀호신경기, 성인부류 녀자단체특기경기, 청년부류 녀자단체특기경기, 성인부류 녀자단체위력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성인부류 남자개인틀경기에서 강성, 김위봉, 신윤혁선수들이, 녀자개인틀경기에서 백지해, 박련성, 신해양, 홍진경선수들이, 청년부류 남자개인틀경기에서 김진송, 리현총, 리성선수들이, 녀자개인틀경기에서 최현정, 최윤정, 정의경선수들이, 소년부류 남자개인틀경기에서 리정웅, 고주몽선수들이, 녀자개인틀경기에서 리정연, 최진별선수들이 우승하였다.

성인부류 남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리혁, 한일명, 강성, 김위봉, 독고철범, 신윤혁선수들이, 녀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박지향, 김유심, 박련성, 신해양, 백지해, 로국화, 김유정, 홍진경선수들이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청년부류 남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남일흥, 리준국, 리성, 김진송, 리현총, 최권흥선수들이, 녀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최윤정, 현정, 정의경, 김행복, 최현정, 함보경, 옥신혜선수들이, 소년부류 남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김일평, 황국대, 리정웅선수들이, 녀자개인맞서기경기에서 안의련, 리진경, 리정연, 강례경, 최진별선수들이 각각 우승하였다.

성인부류 남, 녀개인위력경기에서 두금성, 홍진경선수들이, 녀자개인특기경기에서 신해양선수가 단연 1위를 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성인, 청년, 소년부류 종합우승컵과 남, 녀최우수단체상을 획득하였으며 신윤혁, 신해양선수들이 성인부류에서, 리현총, 최윤정선수들이 청년부류에서, 리정웅, 최진별선수들이 소년부류에서 각각 남, 녀최우수기술상을 받았다.

제1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태권도선수들을 14일 평양역에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체육부문,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가족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며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승리거리를 비롯한 수도의 거리들에서 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들이 미더운 체육선수들을 손저어 반기며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태권도선수, 감독들은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우승의 금메달로 빛내여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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