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구 및 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26》 페막
《전국가구 및 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26》이 페막되였다.
이번 전람회는 마감건재를 자급자족하며 건재품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인민들의 수요와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는 질높은 건재품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전람회기간 참가자들은 다방면적인 기술교류를 통하여 우리 식의 가구제작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건재품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우수한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공유, 일반화하였다.
전진칠보마감건재공장, 대송무역회사 세거리모란건구제작소, 대성산가구공장, 천리마타일공장 등에서 형태가 다양하고 특색이 있을뿐 아니라 친환경적이면서도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제품들을 내놓아 전람회장을 이채롭게 하였다.
우수한 단위들에 상장과 증서가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페막식이 14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 연설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 이바지하는 건재품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