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국가의 안전과 리익을 수호할 립장 강조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2일 태평양함대훈련을 참관하면서 한 연설에서 국가의 안전과 리익을 수호할 립장을 강조하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분쟁잠재력이 증대되고있다고 하면서 나토가 침투해들어오고 새로운 군사정치쁠럭들이 형성되고있으며 이 지역에 배비되고있거나 배비될 계획인 새로운 무기체계들은 로씨야에 있어서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은 우크라이나분쟁의 근원에는 아랑곳없이 로씨야를 반대하여 무근거한 제재들을 실시하였으며 꾸릴렬도가 제2차 세계대전이후 로씨야의 소유로 고착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섬들에 대한 령유권을 주장하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일부 서방나라들은 해양법에 배치되게 로씨야상선들의 이동을 제한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그는 로씨야의 상선들을 나포하려는 서방의 계획은 해적행위, 강탈행위이며 만일 서방이 그러한 행위를 감행한다면 로씨야는 반사적으로 대응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로씨야선박들에 대한 공격이 계획되여있는 그러한 수역들에서만이 아니라 태평양함대의 관할수역을 포함한 임의의 장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합리적이라고 간주될 때 로씨야는 그렇게 행동할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