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팀과 홰불팀사이의 홰불컵축구경기 진행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대동강팀과 홰불팀사이의 홰불컵축구경기(남자)가 15일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 체육종목후원단체 책임일군들, 공로있는 체육인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홰불팀의 먼저차기로 시작된 경기에서 량팀 선수들은 자기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하였다.
경기시간 47분경 구석차기에 의한 멋진 머리받기로 대동강팀의 15번선수가 첫 득점을 하였다.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팀을 압박하던 대동강팀에서 경기시간 59분경 두번째 꼴을 넣은데 이어 61분경과 90분경 련속 득점에 성공하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대동강팀이 상대팀을 4:0으로 이겼다.
완강한 투지와 인내력, 높은 축구기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관람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대동강팀과 홰불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는 뜻깊은 조국해방절을 맞이한 인민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