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조국해방 81돐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차넘치였다.
8월 15일, 력사의 이날이 있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이 있음을 가슴깊이 절감한 우리 인민이기에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쳐주신 절세위인들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직총중앙위원회, 녀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면서 전체 조선인민을 거족적인 반일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대성산혁명렬사릉과 혜산혁명렬사릉 등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가려는 철석의 신념을 만장약한 계승자들의 대오가 굽이쳤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혁명전적지답사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웅변모임 등을 통하여 선렬들의 사상정신을 본받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갈 의지를 다시금 가다듬었다.
평양시와 지방의 거리와 마을, 공장과 농장, 학교들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곳곳마다에서 경축공연들이 펼쳐져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의 조국해방 81돐 경축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조국해방은
피바다가극단 배우들과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녀맹중앙예술선전대 등의 예술선전대원들도 수도의 주요장소들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여 시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신
옥류관, 사리원의 경암산국수집, 함흥의 신흥관을 비롯한 수도와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이 특색있는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꾸려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도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