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조국해방 81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15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해방의 날을 맞이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환희가 무도회장소에 한껏 차넘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필승의 신심과 미래에 대한 락관, 불굴의 의지와 숭고한 정신세계를 되새겨주는 혁명가요에 맞추어 참가자들은 흥겨운 춤가락을 이어나갔다.
《승리는 대를 이어》, 《군민일치 노래부르자》의 노래선률과 함께 춤물결을 일으켜가는 녀성들의 얼굴마다에는 조선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이어 존엄높은 우리 국가, 우리 제도를 열렬히 사랑하고 받들어갈 강렬한 지향과 열망이 어려있었다.
녀성들의 존엄과 지위를 시대의 단상에서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녀성혁명가, 공산주의어머니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함께 복된 삶을 누려가는 녀성들의 한없는 자긍심이 무도회장에 넘쳐나는 속에 노래 《그 품이 제일 좋아》 등이 울려퍼지며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해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혁명적열정을 잘 보여준 무도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