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연회 마련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14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련방 국방상 안드레이 벨로우쏘브동지,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외무성, 국방성, 자연부원생태학성을 비롯한 관계부문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일제를 쳐부심으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신
그는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변혁,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과 조선인민이 누리는 크나큰 행복은 주체의 혁명무력창설로 영웅적인 반일항쟁사의 첫페지를 써나가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조국해방업적과 잇닿아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전환을 안아온
로씨야련방 국방상은 조선해방 81돐을 축하하고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의 근로인민은
조선인민이 독립투쟁에서 거둔 승리는 제2차 세계대전종결에 크게 기여하였다.
전장에서 이룩한 우리의 공동의 승리는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동반자관계의 공고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뿌찐대통령과
그는 끼예브정권의 신나치즘세력으로부터 꾸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전투에서 조선군인들이 발휘한 용감성과 희생성을 찬양하고 로조동맹관계가 친선과 호상원조, 전투적우의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자연부원생태학상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 대한 조선의 굳건한 지지는 두 나라 관계의 력사적뿌리가 계승되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으며 국가들의 자주권과 민족적리익을 존중하는 우리의 공통된 견해를 뚜렷이 과시하였다.
또한 이것은 형제적관계의 진실한 표현으로 된다.
두 나라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