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령토를 강탈하려는 횡포한 행위
얼마전 파키스탄과 에짚트, 까타르,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추장국련방을 비롯한 8개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팔레스티나의 동부꾸드스에 있는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이스라엘인들의 침입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보다 앞서 수많은 유태인들이 이슬람교성지인 알 아크사사원에 쳐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유태교명절을 기념한다는 미명으로 국가안전상을 비롯한 이스라엘의 내각성원들과 국회의원들, 3 000여명의 유태인정착민들이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팔레스티나인들의 이슬람교사원인 알 아크사사원에 밀려들어가 란동을 부렸다.경찰은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팔레스티나인들의 접근을 제한하고 그들의 래왕을 엄격히 통제하였다.
알 아크사사원은 팔레스티나의 동부꾸드스에 위치하고있다.꾸드스는 이슬람교성지들중의 하나이다.이슬람교도들은 알 아크사사원을 매우 신성한 곳으로 여기고있다.이 사원에는 이슬람교도들만이 출입하여 기도를 할수 있다.
이스라엘의 이번 란동은 알 아크사사원을 강탈하여 동부꾸드스를 한사코 저들의 수도로 만들려는 강탈책동의 발로이다.
이스라엘침략자들은 오래전부터 꾸드스를 저들의 수도라고 주장해왔으며 1980년 7월 30일에는 꾸드스를 《영원한 수도》로 선포하기까지 하였다.이스라엘침략자들은 이슬람교성지인 알 아크사사원도 저들의 사원이라고 강변하면서 강탈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하였다.1996년 9월 이스라엘은 고고학적 및 관광적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하면서 알 아크사사원밑에 지하굴을 굴설하여 전체 이슬람교세계의 분노를 일으켰다.
이스라엘의 횡포는 나날이 더욱 극심해졌다.2000년 9월에는 사원에서 기도중에 있는 팔레스티나인들에게 기관총사격을 가하여 사원의 문과 벽들, 주단들을 피로 물들이였다.그해 12월 1일에는 수천명의 경찰을 내몰아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팔레스티나인들의 출입을 가로막아나섰다.2014년 10월 13일에도 유태인들의 사원출입에 항의하는 이슬람교도들에게 최루탄과 공탄을 쏘아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태는 정부의 고위관리들이 사원에 기여들어 강탈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는 지경에 이르렀다.이스라엘국가안전상이 그 대표적인물이다.
2023년 5월 그는 《사원방문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떠벌이며 사원을 돌아쳐 이슬람교세계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이스라엘극우익분자들은 당국의 비호와 경찰의 보호밑에 쩍하면 알 아크사사원에 침입하여 기도를 하고있는 팔레스티나인들에게 폭행을 가하고 내쫓고있으며 그들의 사원출입을 가로막고있다.지어 이 사원이 유태교의 성지라고 하면서 기도놀음을 벌려놓고있다.
이스라엘당국자들은 알 아크사사원에 유태교 교회당을 세우겠다는 망발까지 늘어놓고 이스라엘기발을 게양하는 망동도 서슴지 않고있다.
그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알 아크사사원을 유태화하여 팔레스티나인들의 정신을 완전말살하고 꾸드스의 력사적, 합법적지위를 변경시키려는데 있다.나아가서 요르단강서안지역과 동부꾸드스, 가자지대를 포함한 전체 팔레스티나령토를 깡그리 먹어치우자는데 있다.
김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