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애로운 손길, 한량없는 은정
현지에서 새겨주신 숭고한 뜻
2020년 10월
현지의 일군들을 만나주시며
잠시 즐비하게 늘어선 살림집들을 바라보시던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친히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주시며 피해복구현장에로 불러주신
이윽고
이번에 당중앙은 수도당원사단을 조직하여 자연재해복구사업에 급파하였으며 바로 그들이 당원들속에 우리 당의 사상을 장약시키고 불만 지피면 세상에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확증하였다고.
당원들속에 우리 당의 사상을 장약시키고 불만 지피면 세상에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다!
그날 일군들은 가슴깊이 새길수 있었다.
숭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을 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워주시는 위대하신 스승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 혁명의 전진은 그렇듯 거세찬것이며 인민의 리상과 꿈은 멀지 않아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리라는것을.
훌륭한 인생길을 끝까지 걸어가도록
2021년 청년절을 맞으며 성대한 경축행사를 조직해주신
청년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나이와 경력도 들어주시고 그들의 앞날도 축복해주신
이날
한때 잘못된 길에 들어섰던 그들이 자기들의 과오를 뉘우치고 당과 조국을 위하여 응당 해야 할 일을 찾아하였을뿐인데 이렇듯 자랑스럽고 훌륭한 소행으로 내세워주시니 청년들은 북받치는 격정에 오열을 터뜨렸다.
그러는 그들을 정깊게 바라보시며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이 훌륭한 인생길을 끝까지 걸어갈것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동무들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뜨거운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실로 재생의 첫걸음을 떼는 청년들이 걸음을 헛디딜세라, 곤난앞에서 주저하고 동요할세라 이끌어주고 떠밀어주시는
그 믿음, 그 손길에 떠받들려 깨끗치 못한 과거로 하여 부끄러워하던 청년들이 오늘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행운아로, 힘있는 창조의 능수들로 값높은 삶의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김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