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깊이 새기며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불같은 정열과 탐구로써 건설의 대번영기를 빛내여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는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연구사들이다.
일찌기 건설은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 정식화를 주신
2017년 3월 백두산건축연구원을 찾으신
몸소 수많은 설계도면들과 형성안들을 지도해주시며 설계가들은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정책을 현실로 그려내는 《정치미술가》들이라고 할수 있다는 크나큰 믿음도 안겨주신
정녕 우리의 설계가들처럼 절세위인의 믿음과 기대속에 휘황한 래일을 그려가는 사람들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는가.
하기에 오늘도 이들은 건축설계에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건설정책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오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