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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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8일 화요일 6면

준법교양의 실효성을 높여


해주시출판물보급소에서 준법교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있다.보급소에서는 준법교양계획을 현실성있게 구체적으로 세우고 자기 단위의 실정에 맞게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

우선 보급원들이 높은 준법의식을 지니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출판물에 실리는 준법교양주제의 기사들과 해설담화자료에 대한 독보를 통하여 종업원들이 이 사업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도록 하고있다.이와 함께 모범준법단위들의 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토론도 정상적으로 조직하여 사회주의법무생활에 대한 옳은 관점을 심어주고있다.

보급소에서는 또한 출판물보급단위로서의 특성에 맞게 대중에 대한 준법교양을 참신하고 방법론있게 벌리고있다.

이곳 종업원들은 사람들의 눈에 잘 띄우는 곳에 법과 관련된 직관판과 돌리개식, 카드식 직관물들을 설치하여 손님들이 누구나 리용할수 있도록 하고있다.

특히 주목되는것은 출판물보급원들이 여러 단위에 대한 도서선전사업을 진행하면서 법해설내용을 첨부하여 대중의 준법의식을 높여주는데 이바지하고있는것이다.

이들은 시안의 여러 기관, 기업소, 단체에 나가 위대성도서와 문예도서, 과학기술도서 등에 대한 해설선전을 진행하면서 해당 단위와 관련한 법조항들을 적극 결부하여 그 실효를 높이고있다.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 대한 출판물보급을 맡은 한 보급원은 공장사업에서 기본이 설비보수의 질을 높이는것이라는것을 파악하고 그와 관련한 도서선전대본에 설비관리법의 해당 조문을 삽입하여 종업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이 실지 은을 내도록 하였다.

오늘도 이곳 출판물보급소의 종업원들은 혁명적인 준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최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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