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시던 나날에
통속적인 가르치심에 담으신 뜻
10여년전 2월 어느날
과학기술전당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 배움의 전당이고 우리 나라 건설의 축도라고 말할수 있다고 이르신
잠시후
과학기술전당은 과학자, 기술자들뿐 아니라 전체 인민이 마음껏 배울수 있는 배움의 전당, 선진과학기술보급의 중심기지가 되여야 한다고, 말하자면 자동차들이 쉬임없이 연유공급소에 와서 연유를 공급받고 가는것처럼 사람들이 과학기술전당에 와서 최신과학기술지식을 끊임없이 배워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과학기술전당은 과학기술정보를 끊임없이 류통시키는 보급거점이 되여야지 물이 고여있는 곳처럼 되여서는 안된다고.
물이 고여있는 곳처럼 되여서는 안된다!
과학기술전당의 사명을 얼마나 생동하게 밝혀주시는 가르치심인가.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그 힘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시려는
즉석에서 해결해주신 문제
2017년 9월 어느날
이곳 과수연구소로 말하면 군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그것이 미덥고 대견하신듯
일군들은 너무도 감격하여 어쩔바를 몰라하였다.
사실 과수의 과학화를 실현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연구소건물을 번듯하게 다시 지어놓았지만 능력있는 과수기술자들이 부족한것으로 하여 안타까울 때가 많았던것이다.그런데
정녕 여기에는 과학과수의 기치높이 온 나라에 세세년년 과일대풍을 안아오게 하시려는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