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구 탄전에서 집중강연선전활동 진행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
얼마전 북부지구 탄전에서 진행된 집중강연선전활동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탄부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일층 배가해주었다.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입니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집중강연선전활동이 최대의 실효를 거둘수 있도록 그 준비사업에 많은 품을 들이였다.도당직외강연강사들로 강력한 집중강연선전대를 조직한데 이어 그들이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강연제강들을 잘 준비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특히 탄부들에 대한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감명깊게 반영한 자료들로 강연선전의 내용을 풍부히 하도록 하였다.이러한 준비밑에 집중강연선전대는 북부지구 탄전들을 순회하면서 집중강연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강연선전과 함께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과 호소성이 강한 시, 노래로 탄전들을 들썩하게 하며 탄부들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 중봉탄광에 나간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굴진공들과 채탄공들에게 도안의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담긴 편지도 안겨주고 힘있는 강연선전활동도 진행하면서 탄부들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었다.학포탄광을 비롯한 다른 탄광들에서도 이들은 애국탄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 천성의 탄부들처럼 더 많은 석탄을 캐낼것을 호소하면서 강연선전활동을 박력있게 진행하였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태산탄광과 룡북청년탄광 등에로 순회길을 이은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로 탄부들을 고무격려해주었다.
탄부들의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는 집중강연선전활동은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서도 련이어 진행되였다.
기동성과 실효성이 높은 집중강연선전활동은 도안의 탄부들을 석탄증산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기폭제로 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집중강연선전활동의 실효성을 부단히 높이는데 힘을 넣는 한편 그 과정에 이룩된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여 탄부들의 애국적열의를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작전을 계속 심화시키고있다.
특파기자 전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