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관철의 힘있는 견인기가 되여
삼청광산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결정의 조항조항이 철저히 집행되도록 하기 위한데 큰 힘을 넣고있다.
기술자, 기능공들이 유압식자행적재기와 유압식착암대차를 제작할데 대한 과업을 받고 투쟁하던 어느날이였다.
1갱과 2갱의 유압식자행적재기들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하여 대보수를 더 맡아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적재기들의 대보수라는 덧짐을 지고 뛰면서 당결정에 반영한 설비들의 제작기일을 보장해낼수 있겠는가.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현대화실 실장을 비롯한 초급일군들에게 기술자, 기능공들속에 들어가 그들과의 사업을 보다 심화시킬 묘술을 가르쳐주었다.수입에 의거할것으로 예견했던 유압식자행적재기를 련관부문과 합심하여 제작하였던 지난해의 실천과정을 통한 교양사업을 진행하는것이였다.
기술자, 기능공들과 무릎을 마주한 초급일군들은 다양하고 참신한 교양사업을 진행했다.이것은 기술자, 기능공들로 하여금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마지막한계점에서도 분연히 일떠서 진격로를 열어나간 나날들을 긍지와 자부심속에 돌이켜보게 하였다.
초급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집행위원인 지배인도 기술자, 기능공들과 협의를 강화하면서 설비들의 제작을 더욱 앞당길수 있는 방도를 찾아주었다.
이러한 정치사업, 조직사업이 큰 은을 내였다.당원들 누구나 상원의 투쟁방식을 고수해나가자고 토로하면서 수준과 능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섰다.대보수를 기백있게 내밀면서도 그들은 설비들의 제작을 제기일에 끝낼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광산초급당위원회의 실속있는 당적지도는 이처럼 당결정집행을 힘있게 견인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