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 별칭들의 유래(6)
-《락화생의 나라》(세네갈)
세네갈이라는 이름은 세네갈강에서 유래되였다고 한다.
주민의 과반수가 농업에 종사하며 부침땅의 절반에 락화생을 심는다.
세계락화생생산량의 10%를 차지하는것으로 하여 《락화생의 나라》로 불리우고있다.락화생은 농업총생산액의 35%, 농민들의 총수입의 65%를 차지한다.
락화생을 많이 심기때문에 《락화생우에 서있는 나라》라고도 한다.
-《올리브의 나라》(뜌니지)
뜌니지라는 나라이름은 수도 뜌니스에서 유래되였다고 한다.
뜌니지는 벌이 많고 산이 적은 나라이다.
이 나라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올리브나무재배인데 그 면적은 전국부침땅의 3분의 1에 달한다.
인구의 절반이 올리브와 관계되는 일에 종사한다.
올리브나무는 주로 지중해연안지방에서 많이 심으며 올리브생산량은 북아프리카에서 첫자리를 차지한다.
-《코코아의 나라》(가나)
가나는 세계적인 코코아생산 및 수출국으로서 그 생산량이 세계총생산량의 30%를 차지한다.이 나라에는 크고작은 코코아재배원이 수백km나 잇달아있다.
가나는 코코아재배에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1879년에 콰르쉐라고 하는 아크라의 한 야장공이 적도기네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코코아씨 6알을 가지고와서 수도로부터 조금 떨어져있는 어느한 지역에 심어 성공하였다.
그후 코코아재배면적이 급속히 늘어나 가나남부의 넓은 산간지역을 뒤덮게 되였다.하기에 이 나라에서는 콰르쉐를 《코코아의
-《향료의 섬》(그레네이더)
까리브해의 동남부에 있는 3개의 작은 섬으로 구성되여있는 그레네이더에서는 향료열매의 한가지인 육두구를 많이 생산하고있다.그 생산량은 세계총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고있다.
육두구나무가 많아 이르는 곳마다 향기가 코를 찌를 지경이라고 한다.전해진데 의하면 방향을 잃고 방황하던 고대의 항해가들이 바다에서 풍기는 육두구의 향기로운 냄새를 맡고 그레네이더를 찾을수 있었다고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