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로동신문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2면

자력갱생의 강자들을 키우시는 길에서


자기 힘, 자기 기술, 자기 창발성이 제일


2016년 5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의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제작한 기계설비들을 보아주시기 위해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전시장에 전시된 농기계들을 보아주시면서 일군들의 설명을 일일이 들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기계들을 우리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계설비전시장에로의 걸음이 자강력이 제일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확신케 한 참으로 의의있는 걸음이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설레였다.

마음이 나약해져 주저앉을세라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타개해나갈 방향과 방도들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령도의 손길을 떠나 어찌 오늘의 성과를 안아올수 있었으랴.

끓어오르는 흥분으로 하여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자신밖에 없다고, 자기 힘, 자기 기술, 자기 창발성이 제일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 힘과 지혜로 우리 식의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었다.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자신!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에는 신념이 뿌리내렸다.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 때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는 고귀한 철리가.


우리가 만든 설비를 볼 때가 제일 기쁘다시며


2017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순천메기공장을 돌아보시였다.

평안남도에서 자체의 힘으로 메기공장을 건설하고 생산을 시작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그 실태를 료해하기 위해 찾아오신 걸음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공장에 꾸려져있는 먹이가공장에도 들리시였다.

이곳에 설치한 여러 설비를 하나하나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공장일군은 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와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만든 어느한 설비에 대해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이렇게 우리가 만든 설비를 볼 때가 제일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순천메기공장에 차려놓은 설비들이 거의다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자체로 만든 설비라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나 원료, 자재는 물론 설비를 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써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계속 강조하고있지만 자력갱생, 자급자족이 제일이라는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오늘 순천메기공장을 돌아보니 평안남도에서 공장을 잘 건설하였다고 하시며 순천메기공장은 당정책을 관철하겠다는 평안남도인민들과 일군들의 투철한 신념과 뜨거운 열정, 그들이 지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낳은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낳은 자랑찬 창조물!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공장전경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갈 불같은 맹세로 세차게 높뛰였다.

본사기자 유성



      
       10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