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당간부양성부문교원강습회 참가자들 정치문화사업 진행
전국당간부양성부문교원강습회 참가자들이 여러가지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강습회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령도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거대한 사변들을 안아오시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을 다 바치신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면서 강습회참가자들은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개척기로부터 근 한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영구불멸할 업적과 숭고한 위인상을 뜨겁게 새겨안았다.
당창건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창당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시고 우리 당을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에 대한 참관은 강습회참가자들에게 조국의 명령을 받들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싸운 참전용사들과 같은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발전을 담보하는 새시대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으로 훌륭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참관하면서 그들은 전당강화와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 쟁쟁한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당간부육성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자각하였다.
그들은 또한 주체건축의 급진적인 발전상, 문명개화의 변혁상을 과시하며 웅건하게 일떠선 화성거리와 새별거리 등을 돌아보았다.
정치문화사업을 통하여 강습회참가자들은 당중앙의 독창적인 당간부육성사상과 방침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며 당간부양성기관들의 교육사업개선을 위한 성스러운 사업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