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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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토요일 3면 [사진있음]

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 진행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할 철석의 의지를 안고 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길에 올랐다.

답사행군대출발모임이 21일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력사적인 군마행군을 단행하시여 온 나라에 답사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책원지, 혁명전통교양의 중심지로 농근맹일군들을 불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기에는 농업근로자동맹이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는 농촌혁명의 척후대, 선봉부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기를 바라는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번 답사행군이 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이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고귀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을 마련한 선렬들의 숭고한 넋과 정신을 체감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하면서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농근맹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유능한 정치활동가로 철저히 준비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이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과 량강도혁명사적관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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