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모재배온실건설 추진
황해북도에서 목화농장들에 수십동의 목화모재배온실을 새로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전개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실무일군들을 목화농장이 집중되여있는 군들에 파견하여 해당 지역 일군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재배온실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게 하고있다.
봉산군의 목화농장들에서 10여동의 온실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군의 일군들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목화모를 집약적으로 키울수 있게 온실내부에 대한 시공지도를 강화하고있다.한편 온습도, 해비침률, 탄산가스농도 등을 자동적으로 측정하고 현시할수 있는 설비들을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연탄군에서도 로력절약형, 부지절약형의 온실들을 실리있게 건설할 계획을 면밀히 세웠다.그리고 물보장과 모운반조건이 유리한 곳에 부지를 정하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결속하기 위한 작전을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결과 도적으로 10여동의 온실골조공사가 결속되고 내부시설꾸리기가 본격화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