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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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토요일 6면

일본당국자들의 망발에 항의


로씨야외무성이 18일 자국주재 일본대사를 호출하여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의 남부꾸릴렬도방문과 관련하여 일본당국자들속에서 울려나온 반로씨야적인 망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외무성 부상 미하일 갈루진은 남부꾸릴렬도에 대한 로씨야의 주권과 관할권은 확고부동하며 이 지역이 제2차 세계대전이후 로씨야에 넘어왔고 동맹국들사이의 해당 합의와 유엔헌장에 의해 고착되였다고 언명하였다.

이처럼 자명한 현실에 대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의문시하려는 일본측의 모든 시도는 비법적이며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일본이 서방집단의 대로씨야제재정책에 계속 추종하면서 우크라이나당국을 지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해당한 대응조치를 취할 로씨야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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