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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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화요일 3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전개


사회주의경쟁열기를 더욱 고조시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발전을 비상히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농근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경쟁을 더욱 활발히 조직전개하고있다.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당 제9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 과일농사에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벌려 올과일생산에서부터 혁신이 일어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켰다.

농근맹중앙위원회에서는 과수부문 사회주의경쟁요강에 품질과 맛이 좋은 올과일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경쟁을 활발히 조직진행할데 대한 내용을 반영하고 그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지도해나갔다.

북청군, 과일군과 온천과수농장, 구성과수농장, 숙천청년과수농장, 증산청년과수농장을 비롯한 많은 과수농장 농근맹조직들에서 맛좋은 올과일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실정에 맞게 조직하고 그에 대한 지도를 실속있게 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더 많은 풀거름을 생산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벌려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을 당면한 풀베기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말 농근맹일군강습을 계기로 보여주기를 진행한데 이어 일군들을 각급 농근맹조직들에 파견하여 풀거름생산을 위한 경쟁이 실지로 다음해 농사에 필요한 자급비료원천을 충분히 마련하는 계기로 될수 있게 실속있는 지도를 안받침하도록 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황해남도, 량강도를 비롯한 각 도의 농근맹조직들에서도 경쟁조직과 지도를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하여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최대로 높여줌으로써 많은 풀거름과 도시거름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농업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각급 농근맹조직들의 조직정치사업은 보다 심화되고있다.

본사기자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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