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주일미군지위협정의 개정을 요구하는 기운 고조
일본에서 미군기지들이 있는 15개 현의 지사들이 20일 주일미군지위협정을 개정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그들은 미군용기들에 의해 산생되는 안전상문제들과 미군기지에서 위험한 물질들이 루출되는 현상들은 현지주민들의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행위들을 일본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또한 최근년간 미군이 일본의 민간비행장들과 항구들을 리용하고 지어 미군병사들이 무기를 휴대하고 기지밖으로 나오는 현상들이 나타나 주민들속에서 커다란 불만이 고조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주일미군지위협정을 근본적으로 개정하지 않는다면 주일미군과 관련된 문제들은 해결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